ㅋ_ㅋ~
안뇽하세욤?
제친구랑노는얘기를 한번 써볼까 해서욤ㅎ_ㅎ_ㅎ
캬캬
저에게는>.<10년된 친구가 하나 있답니다~~~~~~~~~~~~~
캬ㅑ초등학교때부터친구엿는데욤
지금도 저흰 초딩ㄱ ㅏ타여.,..
그런뎅 제 친구는 정말 엉뚱하고 재밌는 친구랍니다
그래서 친구랑 있었던 경험담을 써볼까 해서여.......헤헤
제친구네 집은 주전자에 물을 넣어놓고 그때그때 컵에 따라먹거든여?
저랑 식탁에 앉아서 얘기를 하다가~~ㅎ
갑자기 물을 먹는다고 컵 가지고 물을 따르는데 물이 막 바닥으로 흘러여
그래서 제가 너 뭐하냐ㅡㅡ? 하면서 왜케 많이 따러
하고봤더니.. 글쎄 저랑 얘기하느라 컵을 거꾸로..해서ㄸㅏ르고있는거있져.....-_-;
......
그리고 시험공부를 하는뎅
침대에 누워서 막 뭘 쓰다가 아 허리아퍼 하면서 침대 아래로 내려가여
그래서 전 쟤가 앉아서 하려나부다
해서 나도 앉아야지 하고 앉는데
.....허리아푸니깐 ............................. 바닥에서해야지^^*
하면서 바닥에눕는 제친구.......예예
그리고 무지 더운날 그 친구네 집에 가게 된거에욤
그래서 야 나 울집 들렷다 너네 집 갈라면 더워
하니깐..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말
" 그럼 물 한바가지 찌끄리고 뛰어와 더운데 별 수 있나..."
이러는 제 친구.. ㅡㅡ 그래서 전 씻고 다시 땀흘리면서 친구집도착..
샤워하고 침대에 이불덮고 선풍기도 안키고 자고
샤워해서 안 덮다구 선풍기도 안 틀어주더라거여...........................캬귀여워염
글고제가 무지 싫어하던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그 남자친구 말투가 맨날 뭐하나? 밥먹었나?
이런 말투였거든여.. 정말싫었ㅇ ㅓ요
그얘길 했더니 그다음부터 문자하고 제가 귀찮아서씹으면
뭐하나?
이렇게 보내는거에요!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한번씩 초딩말투 흉내낸다면서 .~
샤릉훼 살콩햄 뭐햄? 나입호? .. 이런말투 초딩때 참 많이 썼었ㅈ ㅕ..
큭큭
그리고 제가 그친구네 집에서 물을 엎었어요
깜짝놀라서 다 닦으니깐 올 깨끗이 닦았는데? 이래요~
그래서 제가 내가 원래 쫌 ... 하니깐
다음날 야... 울엄마가 물 엎은 거 알앗ㅇ ㅓ
이래서 내가 어떻게? 이러니깐.
엄마 이름이 만약 순자 라면
울엄마는 명탐정 순자니깐...................-_-;
이런제친구가 있어서 항상 웃고 지내고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