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볼때 F11을 누르면, 그 느낌이 달라집니다. 그리고 음악을 한번 바꾸어주면 또 다른 느낌을 받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사상이 바뀌면 또 우린 새로운 모습을 보게 됩니다.^^ F11 누르고 보라는 이야기였습니다.
1. 그녀의 이야기 들어볼까요.
1. 그녀의 이야기 - She is so beautiful today..
2. 미녀 사총사 - 우열을 가릴 수 없었다. 어떤면에서? 모든면에서
3. 소영이 누나와 소영이 누나 어머님 - 아버지는 어려웠다
4. 재민이의 휘어진 목은 참 인상적이다
5. 정소영씨의 가족들
미녀의 독사진..오늘 소영이는 정장을 입었다.
우리 가족들....성호가 좀 얼어있다.
10. 음 우리 학번 사람들이다...나는 참 아저씨같이 옷을 입었네...
12. 누나네과
11. 재윤아형...예전 사진과 비교해보면 많이 쌔련되어짐을 느낄 것이다.
이렇게 또 한해가 갔다.. 얼마남지 않은 시간...또 얼마남지 않은 새로운 곳을 향한 우리의 향현.....
언젠가 나도 죽음을 기다리며 살아갈 날이 있을텐데, 아직 실감이 되지는 않는다.
우리 학교에서는 이런일있었다면, 종현이네와 수경이네에서는 무슨일이 있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