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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 story

김주호 |2008.02.23 12:42
조회 22 |추천 0

 

1. 이 사진 매번 내가 졸업식에 갈때마다 찍을려고 했던 거였다....참 느낌 좋다..역시나 좋다

 

 

 2. 사람들 참 얼굴도 다 다른고, 표정도 다 다른다.  짬뽕이 생각난다.

 

 

 

3.요 사진의 느낌도 좋다. 얼굴도 골고루 잘나오고, 우리 서현이는 집중을 못했나보다 . 집중력부족의 결과였다

좋은 졸업식이 머리속에 남아, 후에 힘든 사회속에서도 버티고, 즐길수있는 그런 하나의 기억이 되엇으면 한다.

 

 

 

 

4. 그남자의 독사진... 프로필 사진인데요 완전^^

 

 

6. 두 졸업생의 만남. - 후에 둘은 마음이 맞아 번호를 교환했다. 별 사심은 없는 것 같았다.

 

 

7. 태균이형과 형의 어머니, 어머니때문에 동아리사람들 많이 밥먹고, 즐겁게 술한잔 할수 있었다 어머님이 나중에 따라와서 사주신 아이스크림이 너무나도 고마웠다. 또 인상적이였다.

 

8. 삼각구도. 사진을 찍으면서 많이 웃었다. 이렇게 가지런한 삼각구도는 처음보는 것이였다.  ㅋㅋ 모자도 그 어떤 느낌을 한껏 살린다.

 

 

10. 어머님은 상당히 좋아하셨다. 형의 졸업을...어머님의 마음은 항상 자식에게는 그런가보다. 형도 어느덧 자리를 잡으면 참 좋은 가장이 되길 바란다.요즘 우린 많은 시간 함께하지 못하지만, 다 서로가 후에 즐겁게 만나기 위한 준비의 과정이라 생각한다. 미래가 있어야 지금의 우리가 살아가야할 이유가 생기는 것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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