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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광고] 이동통신사 DTAC 행사용-Feel Free

안세진 |2008.02.23 22:09
조회 96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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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제 2의 이동통신사인 DTAC은 2007년 10월 CI를 변경한 이래

수많은 종류의 재미있는 광고들을 방송하며 단순히 서비스 외에 광고들까지도

사람들에게 상당한 인기를 얻고 있다. 새로운 CM 송인 'Feel Goood'을

사용한 기본 광고 2편 외에도, 이러한 식으로 끝 부분을 행사 홍보용으로

사용하는 행사용 광고도 있는데, 이 CI 변경 초기의 것 중 하나는 '단어

하나의 힘'을 잘 보여 주는지도 모른다.

 

`맨 처음에는 'free'라는 단어가 쓰인 옷을 입은 남자가 주인공으로

나와 옷에 쓰인 단어를 가리키며 소개를 한다. 이 주인공이 풍선들을 들고 서류

무더기 옆에서 서류를 들고 있는 'time'이라는 옷을 입은 회사원에게 가 서류

더미 위에 풍선을 올리니 서류들이 하늘 위로 올라가며, 'Free Time'이라는

말이 된다. 이어 뭔가를 고민하고 있는 'worry'라는 옷을 입은 여자에게 가

코에 루돌프 같은 장식을 만드니 여자도 웃고 'Worry Free'가 된다. 또

운동화를 들고 구두들 속에서 무엇을 신을까를 고민하는 'style'이라는 옷을 입은

여자에게 가 운동화를 신겨 주니 'Free Style'이 되고, 이제 'fat'이라는

옷을 입고 계속 음료수를 마셔 대는 뚱보에게 냉장고 뒤에서 나타나니 'Fat

Free'가 되는 것이다. 이 주 내용을 마치고 나오는 행사용 화면은 주인공을

중심으로 왼쪽에는 'feel'을 놓아 'Feel Free'가 되고, 또 오른쪽에는 '40'이

나오는데, 오른쪽 여자가 돌아서니 옷 뒤에는 '매일 40분 무료, 혹은 매월

1,200밧... 2007년 11월 30일까지...' 등의 행사 내용이 나온다. 물론 이

부분은 수시로 내용 및 기간 등을 변경해 재사용하는데, 최근에는 2008년

1월에도 방송된 버전이 있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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