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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한 피부, 비타민C가 가꾼다.

박유정 |2008.02.24 21:17
조회 166 |추천 8


피부가 건강 하려면 그에 맞는 영양분을 공급해줘야남들보다 두 배, 세 배 더 산 것 같아 보이고자 할 때는 어두운 얼굴 톤과 잡티만한 것이 없을 것이다. 그만큼 피부(특히 얼굴 피부)는 사람의 인상은 물론 나이까지 좌우할 만큼 영향력이 크다.

특히 비타민은 피부건강에 없어서 안 되는 필수영양소로, 어떤 비타민이 어떤 효과를 보이며 어디에서 많이 얻을 수 있는지 알아본다.

항산화제 선두주자 비타민 C, 햇빛에 의한 손상 차단 및 탱탱한 피부 유지1937년 후추에서 비타민 C를 처음으로 분리하여 대량생산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한다. 아직도 비타민은 계속 연구 중이나, 생명유지에 필수적인 물질이라는 의미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변함없을 것이다.

햇빛을 받아야 자라나는 식물이라지만 과도한 햇빛은 식물에게도 부담일 수 밖에 없다.


  항산화제 비타민 C의 피부효과
- 항산화 작용(햇빛에 의한 손상예방)
- 피부 면역력 증강(흡연, 먼지 등 각종 오염물질에 의한 손상방지)
- 미백효과(강력한 화이트닝 기능)
- 세포조직의 치유와 재생효과
- 주름방지, 탄력성 유지 등 노화방지


그래도 버티게 해주는 것은 햇빛에 의한 산화손상을 막는 "비타민 C"가 있기 때문.

따라서 항산화 작용을 하는 비타민 C는 햇빛에 노출되어 손상되기 쉬운 피부에 무엇보다 중요한 영양분이다.

그리고 피부 면역력을 증강시켜 각종 오염물질에 의한 손상과 피부암에 대한 치료예방효과 그리고 피부의 탄력성을 유지하고 주름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는 비타민 C이기에 건강한 피부에는 더없이 훌륭한 영양소이다.


  비타민 C의 하루 권장량과 함유 음식
 * 55mg
 * 각종 채소, 과일류 특히 브로콜리, 고추, 파프리카, 감, 귤, 레몬, 감자 등
 * 1937년 후추에서 미타민 C를 처음 분리하면서 비타민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후추는 비타민 C의 산화를 방지하므로 요리에 첨가하면 좋다.


비타민 C의 하루 권장량은 55mg이나 최대 2000mg을 넘지 않는 것이 좋다. 비타민 C를 과잉 섭취하면 설사, 담석증 등의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최근 시판되고 있는 비타민 함유량을 아예 제품명으로 명기한 것들(500,1000 등)이 있는데, 이런 음료를 하루에 여러 번 먹는 것은 좋지 않다.

비타민C(mg)음 식크기98브로콜린중간 크기95딸기 주스1 컵97키 위중간 크기70오렌지중간 크기60멜론중간크기 1/4쪽50오렌지 주스반컵30구운 고구마중간 크기25구운 감자중간 크기15토마토중간 크기 반쪽♣다.음♣ 검.색.창.에 ▶▶ 이 라 이 프 다 이 어 트 ◀◀를 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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