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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냥, 일본에서 한쿡말로 냐옹거리기~

한혜민 |2008.02.25 13:40
조회 114 |추천 0

# 단지, 썸네일 이미지입니다. 하하하하핫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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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있는 일본인들과 놀다보면,일본어 실력이 늘기보다는,어느새 그들의 어설픈 한국어를 배워버린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매일 듣다보면, 이거 오를마애요(이거 얼마예요)전송해주셔서 고마워요(바래다 줘서 고마워요)한국말 잘 못먹어요(한국어 아직 서툴러요)-등을,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레(?) 구사할 수 있게됩니다   하지만, 타국에서 열심히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는 그들이 하는 어설픈 한국말이 절대 부끄럽진 않다는거!오히려 우리들이 넷상에서 막무가내로 사용하고 있는 알수없는 한국말이 더 창피한거라죠.그들에게 창피하지 않게 제대로된 한국말과, 한국문화를 알려줘야 겠다- 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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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앗, 내가 좋아하는 모스바가 >ㅅ<)

 출처 : 내 삶의 Pathfinder 영삼성(www.youngsams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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