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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am I ??

이성주 |2008.02.25 14:54
조회 79 |추천 0

Who am I?

 

이제는 내 자신에게 이런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구요??

 

내 자신을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는 사람은

내가 아닌 당신이기 때문입니다.

 

단 한가지..!

제가 정확하게 말해 줄 수 있는 것은..

제가 바보 라는 것입니다.

 

바보는 자신을 알아 볼 수 없죠..

항상 다른사람이 행복하고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고

자기 또한 그것이 즐겁다고 느낄 때

웃을 수 있는 그런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그 동안 모르고 있었던..

어쩌면 이것이 옳바른 길이었던지도..

 

단계적으로 순서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자기자신을 돌아보고 후회하는 것이

예전까지는 한심스럽고 한숨만 나왔습니다.

 

하지만 빠르지도..느리지도 않게

작게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누구나 다 생각하고 있고

생각해왔던 것일 겁니다.

 

먼저 내가 일어서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그래야 당신 또한 날 보고 일어설 수 있으며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 줄 수 있다는 것을요..

 

네가 있기에 내가 있는 것이고,

내가 있기에 네가 있는 것입니다.

 

너와 나 사이에 있는 공간..

너무나 소중한 공간..

그 공간 안에서는 누구의 제약도 받지 않고

서로에 대해 알아 갈 수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공간과 시간의 양날의 틈새에서..

 

인연을 만들어 가는 것은 쉽지만 어려운 것 같습니다.

친구간의 우정이든..

연인간의 사랑이든..

 

또한 상대방에 대한

내가 생각하는 모든 감정들을요..

 

쉽게 정리될 것 같지만..

현실은 그것을 너무나 부정하고 있지요.

 

그것은 ..또한,

서로의 믿음이 없이는 존재할 수 없는 것들이지요.

 

그 믿음에 답을 해줄 수 있는 것은

내가 아닌 여러분의 마음속에 있다는 것을요...

 

마음의 소리에 조금만 귀귀울여 듣고 있으면

아무리 혼란스럽고 어려운 상황이 닥쳐와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왜냐구요??

우리는 항상 앞으로만..걸어왔고

뒷걸음질 치면 잘 안되고, 어렵고, 허둥거리기 바쁘죠..

 

그리고 어디를 가도 우리는 항상

정면을 응시하면서 걸어갔고, 걸어왔었습니다.

 

가만히 머리를 좌,우로 돌려보세요.

눈에 보이는 것만이 전부가 아닌 것 처럼,

 

나란 존재를 더욱 소중한 존재로

각인시켜주고, 보듬어주며,

아까주고, 챙겨주는..

 

가족들과 친구들..그리고 연인이 있습니다.

 

태어나서 가족들로부터 점차 친구들..

그리고 연인..나중엔 아내와 자식들로

 

자신의 모자르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소중한 인연들이 우리 주변에 항상

존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나란 존재를 일깨워주는 타인과의 믿음이야말로

정말 인생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결과물이니까요.

 

그것은 직접 보고 만질 수 있는 것이 아닌

영적으로 자신과 타인과의 하나된 연결고리와

같은 것이니까요.

 

마음으로 듣고,

마음으로 보고,

마음으로 말하고,

마음으로 먼저 행동하는 것.

 

그리고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4가지를 모두 할 수 있도록 하는

자기자신의 마음가짐이라고 봅니다.

 

!!! 자신을 믿고, 그 믿음을 남에게 주십시오. !!!

!!! 그리고 내 옆에는 든든한 인연들이 함께 하고 있다는

    사실도 잊지 마세요. !!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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