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30일 되는날 
잠 못자구 징징대서 엄마랑 언니는
씻고나서 기분 좋게 자라고 가연이를 씻기기로 결심했다.
목욕물을 데우고 녹차물을 데우는동안
징징대던 가연이가 깊은 잠에 빠져버렸다 ㅡㅡ;;
건드려도 반응이 없자 엄마가....데모?! 를
엄마: 일어나라~! 일어나라~! 목욕하게 일어나라~!
양치질을 시킬때까지 일어나지않았다는 ㅡㅡ...ㅎ
ㅋㅋㅋ
이쁜 여자아가입니다 ~ ♥ 귀엽게 봐주세요 ^ ^ㅎ
생후 30일 되는날 
잠 못자구 징징대서 엄마랑 언니는
씻고나서 기분 좋게 자라고 가연이를 씻기기로 결심했다.
목욕물을 데우고 녹차물을 데우는동안
징징대던 가연이가 깊은 잠에 빠져버렸다 ㅡㅡ;;
건드려도 반응이 없자 엄마가....데모?! 를
엄마: 일어나라~! 일어나라~! 목욕하게 일어나라~!
양치질을 시킬때까지 일어나지않았다는 ㅡㅡ...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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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여자아가입니다 ~ ♥ 귀엽게 봐주세요 ^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