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부평에서 성인피씨방을 운영하고있습니다...
방금전에있었던일입니다
오늘도 여전히 일터에나와서 청소하고 손님맞을준비를하고있엇죠...
갑자기 배가살살아파오더군요...ㅋ
화장실를갔죠...........정말깨끗했습니다...(누가청소했는지^^)
들어가서 시원하게 일를치르고 옆에를보는순간!!!!
없습니다.....없습니다...휴지가....
휴지통안을둘러보았읍니다..너무깨끗합니다(참고로 깨끗한휴지있으면 하나쓸까하고..^^;;;;;)
청소한새끼죽여버리고싶습니다..;;
휴대폰도안가지고갔는데..ㅜ.ㅜ
오늘따라 화장실오는 사람들도없습니다...유재석씨는 면봉으로해결햇다는데ㅜ.ㅜ
......20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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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를벗어버렸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