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지 진구
왠지 야스쿠니 신사 참배가 자꾸 생각나서
기분이 깔끔하진 않았지만(예민한건가....?),
도쿄 전체에서 공기는 가장 맑은 것 같았다.
궁 입구에서 메인궁까지 대략 20-30분은 걸은 듯.
(너무 힘들어서 과장되게 생각되는 것일 수도 있다...^^)
규모도 엄청 크다.
우리가 방문한 날이 2월 11일(켄코쿠키넨노히), 일본의 건국 기념일이어서
메이지 진구에 유난히 사람이 많은 것 같았다.
20080211
메이지 진구
(20080210-13 동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