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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웨이크 (Awake, 2007)

skidder |2008.02.26 00:08
조회 195 |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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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그닥 기대는 하지않았고..몇몇 등장인물로 인해

 

보게된(태그엔 올렸지만 절대 제시카 알바때문은 아니다!!) 영화.

 

 실제로 테렌스 하워드 때문에 봤지만...머 그닥...

 

결론은 다스베이더에게 인지, 어디서 포스를 잔뜩 흘리고 와서

 

심장까지 아픈, 무슨 연기를 해도 매서운 눈매인 헤이든 크리스텐슨

 

이 주인공이고 머 그렇게 의외의 경험속에서 사건이 진행되는

 

얘기다.

 

 사실 영화와는 전혀 상관없이 난 2가지를 경험했다.

 

1. 제시카 알바가 이쁘구나

2. 늙었는지 이제 정말 결혼을 하고싶다.

 

..........였다.

 

 이 부분이 어찌나 행복해 보이던지..심지어는 "럭키루이" 에

 

나오는 애가 가지고 싶을정도이니....아...

 

참..왜 ...참....그렇군...쩝...에휴..

 

....걍 행복한 두 선남선녀의 단촐한 결혼식..정도다..

 

 내가 결혼하고 싶은 그 사람이..같은 느낌이길 바랄뿐...

 

그 사람 맘속엔 이미 내가 없겠지만..

 

 기쁠때나 슬플때나 부유할때나 가난할때나...

정말이지...같은 맘이길..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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