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바라보는 눈은 두가지가 있다.
한가지는 모든 일들을 우연으로 보는 것이고
다른 한가지는 모든 일들을 기적으로
운명으로 보는 것이다.
내가 왜 여기에 있는지
무엇을 꿈꾸었으며 무엇에 희망을 품고 살았는지,
혹 그것이 누군가에 빼앗겨 사람에 부딛쳐
잃어 버리진 않았는지 잊어 버리진 않았는지..
운명을 핑계삼아
비겁하게 도피처를 만들고 있진 않은지..
다시 꼼꼼히 체크해봐야 한다.
자, 27이란 나이를 짊어지고 크게 원을 그려보자.
360도 천천히 한바퀴 돌아보자.
이름만 불러도 눈물이 나는 엄마 아빠.
눈빛으로 얘기하는 우리 누나, 동생,
매일 문자보내주는 친구들,,
그들이.. 날 보고있다..
난.. 축복받고 있는 사람이다.
DO not pray for an easy life
Rather pray to be a strong per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