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 4%란 시청률이라는 아픔을 딛고
지금은 그 누구보다도 온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무한도전..
우리들에게는 그 1시간이라는 시간이 너무 즐겁다.
토요일이 되면 나도 모르게 즐거워지는 날...
처음에 리얼버라이어티라고 할 때
비웃었지만 이제는 무한도전에게만 어울리는 말..
무한도전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최고이기 때문에
물론 리얼 버라이어티라는 형식을 따라하는 예능 프로그램도 많이 생겼다.
과연 무한도전 이 있었다면, 지금 우리가 보는 프로그램이 있을까??
최고의 예능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욕도 많이 먹고 표절 시비, 경고도 많이 오게된다.
태호피디의 맛깔나는 자막도, 재석의 훌륭한 말솜씨 , 지금은 군대를 상꼬맹이 하하
우리들의 아버지 박명수, 얼마전 폭행을 당했지만 애써 우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자신을 폭행한 사람을 오히려 다독여 줫던 홍철이, 요즘은 말 수가 부쩍 늘은 형돈 , 우리들의 영원한 대두(?) 정준하.. 이들 6명이 있기 때문에
우린 무한도전이라는 프로그램이 즐거웠고 행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