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호주.. 호주..
왜 나는 걸핏하면 호주일까?. 영국이나 미국, 캐나다
이러한 영어권 국가가 상당히 많은데.. 왜 호주만 고집하는걸까?
의아한 고민이 들어서, 한번 영국이나 캐나다에 설립된,
명문대(?)들을 취조하기위해, 네이버의 도움을 빌렸다.
젠장..
영국은 뭐 이렇게 까다롭고 고질적인 요구사항이 많은지,
딱 보는 순간 " 에혀, 잘못 집었네 "...
미국 명문대의 경우(하버드, 런던대, 예일대 등등등)
- 토익(고득점)
- 토플(고득점)
- SAT(고득점)
- IB(고득점)
- 한국 고등학교 2년간 성적증명서 (상위권)
대충 이런 사항들을 충족시켜야만, 입학허가서를 준다더군..
내가 모르는 또 다른 시험을 요구하는 학교도 있겠지..
영국, 캐나다 명문대의 경우(옥스퍼드대, 캠브릿지대 등등등)
- 토플(고득점)
- A-LEVEL (모두다 A학점)
- IELTS (고득점)
- 한국 고등학교 2년간 성적증명서 (상위권)
A-LEVEL의 경우, 2년간 보는 시험이라, 머리를 쥐어짠다하더군..
간혹, 토익을 요구하는 학교도 있다더라...
호주, 뉴질랜드 명문대의 경우 (호주국립대, 멜버른대, 등등등)
- IELTS (고득점)
- 한국 고등학교 2년간 성적증명서 (상위권)
참 간단, 토익이나 토플 A-LEVEL 이런 잡다한것들을,
냅다 버려두고, 오로지 IELTS만을 우대하는 저,
특이함은 뭐지.. 그래서 ,, 아 ..
나같은 놈이 저런 명문대를 ..
노린다는게 어이없고 웃기니까.,, 호주로 올인.
IELTS 시험도 그렇게 만만히 볼만한 시험이 아니더라고 ㅠㅠ..
무슨 스피킹이며, 에세이며,, 1:1 면접이며,
그래. 그냥 호주 영주권에만 집념하자...
미국은 더도없이 까다롭고..
영국은 10년이상 거주하는 방법밖엔 없고,
호주는, 회사 스폰서받거나,
부족직업군에 해당하는 학과 졸업하면,
영주권 신청되니까 -_- 좀 해볼만하다....
아 우리 가족 중 한명이, 미국 이민갔었으면,
나도 자동으로 이민 갈수 있는데... 왜..ㅠ_ㅠ;
.. 그런데;;
부족직업군에 맞는 학과를 졸업하려면,, 전문대를 나와야
되더라고 ㅠ_ㅠ.. ..
학과 예를들면,,
미용사, 엔지니어(모든종류), 제빵사, 간호사, 치기공,
항공정비(모든종류), 뭐 기술에 관련된 모든직업...
이런것들...-_-ㅋ;
호주 명문대 .. 소위 세계 16위 하고, 호주에서 1위하는
호주 국립대(ANU) 에서 영주권 신청할 수있는 학과는 오로지,,
통번역과, 회계학과 두개뿐 ㅠ_ㅠ;;
회계학과는 내국인들도 하기 힘들다는 직업이고..
외국인들 콩글리쉬로 살롸살롸할꺼면 회계학과는 좀 무리고--;
아예 취직도못하고, 거리에서 살랑살랑 배회하는게 일이라카던데,
내 취향에도 안맞고 ㅠ_ㅠ...
통번역과는.. 아 재미없고 이건.. ..진짜 번역가 뭐야?.
아 번역가는 진짜 재미없어,, 번역해서 뭐?.. -_- 뭐 어쩌라고
그럼 방법은 TAFE나, 전문대를 나와야된다고 ㅠ_ㅠ..
영주권 따고 싶은뎅.. ㅠ_ㅠ;;
^ㅡ^ ㅋㅋ 뭐 까짔거 ..
호주 전문대나와서, 영주권 따면 그만이쥐..
근데,, 항공정비학과 진짜 맘에들더라...'-'ㅋ
영주권 신청할 수있는 학과인데,, 와우..
진짜 재밌을것같애, 엄마도 중1때부터 ..
요즘에 세계화니까, 호주 전문대를 나오든 기술을 배우든
안말린다고.. 그대신 항공 관련된 직업을 하라더군..
역시 -_-.. 저 미래를 앞서 보시는 ○○ 님..
항공이 앞으로 뜰거라고 -_-ㅋ;; 뭘믿고 그러시는건진 모르겠지만;
학비도 문젠데..아 >_<;;
근데 한국에있는
개같은 대학교나와서 허둥거리는 것보단,,
호주에 전문대나와서, 영주권신청해서..
빠띠쉐나, 항공정비사나, 요리사하는게 더 낳을것같답;;
그게 더 편할지도. 아니 편해.. 내 성격에 딱맞는거같기도하고..
회사에서 취직해서 맨날 과제나 일 주고,, 그거 못하면
상사한테 맨날 쪼들리고,, 그딴거 하면서 월급받고....잡
대학교나와서 .. 나 4년제나왔어 깝치지마 카면스..나대고,,
얼굴 내미는 -_- 땡땡같은 놈 안되야지... 후....ㅎ
엄마엄마 나 4년제 나왔는데 회사사장이 나 취직안시켜죠 ㅠ_ㅠ힝.
이딴거 지꺼릴바에 말이야...
뭐 교환학생 이런거 있던데.. 그 좀 별루더라..ㅋ
그거 교환학생 시험도 봐야되고,, ㅋ 뭐 노력하면 안되는건
없는데,, 교환학생은 내 적성에 안맞으.. ..
그래.. 전문대 나오자.. 영주권 신청할 수 있는 학과 선택해서
호주 영주권 따고 4년간 호주에서 살면 시민권 딸 수 있으니까.
난 이제 호주인이 되는거야..
그래.. 호주 영주권... 넌 내꺼다..
너만 손에 거머쥐면,, 시민권이야 4년간 거기서 체류하면
주는거고,, 내가 그토록 바라는 외국의 문화를
시시때때 감상할 수 있고... 내가 그토록 갈망하던,,
외국인 친구를 둘 수 있고,, 내가 초등학교 1학년 입학하자마자
꿈꿧던, 외국 집을 사는걸 이룰 수 있다..
근데 ,, 내 친구들중에 외국집 산놈들 많더라.ㅠ
초부럽.. 뭐 니들은 그따구로 호화롭게 살으라 이거다..
대학교를 어디나왔다는건 정말 중요하지 않은것같답;;;
말하자면?..
서울대 법학과 합격이라는 진짜 엘리트 중에 엘리트가 있다고 쳐..
누가 밥먹여줘?.. 수석합격했어.. 서울대 갔어.. 법학과 나왔어..
뭐어쩌라고 ㅋㅋ.. 와 진짜 형 간지난다.. 내가 천만원 투자할께
이딴 정신나간애 있으면 몰라..
나오면 머하냐.. 사법고시 패스 못하면 거기서거긴데...
지방 잡 대학교에서 법학과나와서 사법고시 패스한놈이랑
설대 법학과 합격한 놈이 사법고시 10년간 빌빌대서, 질질짜는놈
이랑.. 둘중에 누가 더 낫는지 한번 보라규~..
여기서 대학교는 절대로 인생에 걸림도 되는게 아니라는걸
증명할수 있잖어...
그냥 내 목표는 서울대다
이런 놈 정말 왜 있는지 몰라..
전적으로 난..
한국에 있는 대학교 절대로 안나온다..
서울대 세계에서 124위 한거 보고나서.. 아 ㅋㅋ
쪽팔린다 뭐고... 이런생각이 한순간 들었다..
참고로 고려대 249 몇위고,, 연세대는 235위인가?..
내가 호주영주권에 졸라 꼴렸으니까..
뭐 꼴리는대로 전문대 나오는거고 , 학비 3천~5천만원들던데.
까짔거 워킹홀리데이비자로 2년간 일해서 모으면되고...
2년간 영어 연수도 같이하고, 2년동안 농장에서 10시간 기준으로
일하면 하루에 10시간이라 할때, 대략 150불이고..
한달일 경우 (30일이라 가정할때), 4500불이고,,
일년일경우 (12달이라 가정할때,) 54000불이고,,
2년일경우 108000불이다... 환율하면 얼마게? ...
9500만원뜬다....오차 계산하면 기준은 9천만원...
뭐 학비 마련하는것은 이렇게 돈모으거나 부모님한테
손내밀거나 하면되고...
그냥 꼴리는대로 계획세워서 해가는거;;
진짜 좋은거같애;;
호주 복지 시스템도 잘되있엄..
실업자 되면,, 국가에서 보조해주는건 기본인데..
그 보조금이 완전 -_-ㅋ;; 오우예...
퇴직연금이나 뭐, 이러한 복지 연금이 잘 갖춰져있지..
끝~
영주권... 언젠간 거머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