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임창정 - 기쁜우리

이재원 |2008.02.27 16:34
조회 142 |추천 5
play

기쁜우리

 

있잖아 니 맘 한켠에 행복한 마냥 즐겁기만 한 나를 봐봐

지난 어젤 생각해도 이미 정해졌었던거라 우린 믿어

널 따라 다니면서 그렸던 좋은꿈들 이젠 아니길 빌어

걷기만 해도 고됐던 시간 이젠 너의 손을 잡고

 

저 끝없는 길을 뛴다니 기뻐 넌 어때

누구와도 어색했었기에 늘 혼자라 믿었다고

늘 곁에두고 이제야 너의 눈물을 웃으면서 닦아줄 수 있는

지금을 우리 영원히 간직해

 

rap>

니가 날 택한것이 지금도 믿어지지 않아

매일 같이 너의 안부를 물을 수 있다는게 기뻐

따뜻하게 대답해줄 니가 날 기다린가는게 기뻐

고마워 그 긴세월에 대한 선물이 니가 되어줘서 기뻐

포기하고 싶었었지만 너와 더 큰미래를 생각했기 때문에

난 여기서 기다렸어

 

또하나 기쁜 우리가 함께 한 지난 천년에 마지막의 X-mas

짧았지만 넌 그토록 아름다운 밤을 보지못했어 매일

널 따라 다니면서 그렸던 좋은꿈들 이젠 꿈이 아니길 빌어

걷기만 해도 고됐던 시간 이젠 너의 손을 잡고

 

저 끝없는 길을 뛴다니 기뻐 넌 어때

누구와도 어색했기에 늘 혼자라 믿었다고

늘 곁에 두고 이제야 너의 눈물을 웃으면서 닦아줄 수 있는

지금을 우리 영원히 간직해

 

저 끝없는 길을 뛴다니 기뻐 넌 어때

누구와도 어색했었기에 늘 혼자라 믿었다고

늘 곁에 두고 이제야 너의 눈물을 웃으면서 닦아줄 수 있는

지금을 우리 영원히 간직해

 

 

 

 

 

 

 

 

 

 

/

 

 

추천수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