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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no
여름엔 더위에 녹고 겨울엔 추위에 언다
소수의 소중한 사람들을 매우 아끼며 사랑한다
내자신을 항상 변화하고 싶어하며 언제나 반성하는 삶을 산다
거짓말하는사람 혐오하며 가식적인사람 증오한다
공부를 잘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으나 노력은 한개도 안한다
네잎클로버의 행운보다 세잎클로버의 행복을 추구한다
가장 힘없는 우주의 먼지덩어리인 별똥별에게는 소원안빈다
정치고 경제고 관심은 없지만 썩어빠진나라라는건 알고있다
내가 대한민국을 사랑할때는 월드컵때 뿐이다
책을 즐겨 읽으며 책을 사는 것에는 돈 아까운 줄 모른다
하느님을 믿지 않지만 내가 불리할땐 찾곤한다
티비에 나오는 유행어는 꼭 써먹으며 성대모사를 연습한다
갖고 싶은건 꼭 갖고 말아야하는 그런 욕심쟁이다
얼굴이 예쁜사람을 좋아하지만 마음이 예쁜사람은 사랑한다
내게 없는 재능이나 나보다 잘하는게있는 사람을 부러워한다
뻔하디 뻔한 로맨스 소설을 너무도 좋아한다
외모에 관심은 많다만 꾸미지 않는 쌩얼로 잘 다닌다
언제나 다이어트는 작심 3시간이다
내가 강조하는 말은 언제나 세번 반복이다
편지쓰는거 좋아한다만 정작 써야할사람에게 한통도 못썼다
나는 가끔 나이먹는게 세상에서 가장 무섭다
문자보다는 통화를 통화보다는 만남을 좋아한다
난 입에 발린 위로의 말은 못건내나 따스히 안아줄수는 있다
나는 털털하다고 설명되기보다 쿨하다고 알려지길 원한다
벌써 치매가 왔나 자그마한 건망증이 매우 심하다
돈을 헤프게쓰는 잘못된 습성이 있다
그래서 용돈이 점점 줄고있는 현실이 너무나도 슬프다
제발 바라건데 목소리가 얇아지고 예뻐졌음 좋겠다
잠들기전 상상에 빠지면 족히 1시간 뒤에나 잠든다
내가 먼저 손을 못내밀겠는 사람들이 내게 손내밀길 바란다
감정기폭이 매우 심하다
말이 잘통하고 내마음을 잘 알아주는 사람을 좋아한다
나는 미련하게도 자존심이 밥먹여주는 줄 아는 여자다 .
"발신제한표시"로 온 전화와도 혼자서 재밌게 통화한다
나는 까다로우며 예민하고 또 까칠하다
요리에는 잼병이라 라면하나 끓일때도 끙끙댄다
엄청난 귀차니스트다 그래서 손하나 까딱안할때가 종종있다
말을 빨리 많이 하는 사람 싫어한다 내가 숨차서 짜증난다
문자를 먼저보내도 결국에 씹는건 나다
언제나 머리속에 고민이 500가지나 있다
애교 닭살돋아 싫어해서 그렇지 작정하고 애교부림 죽음이다?
한번 제대로 빠지면 밑도 끝도 없이 미친듯 빠져서 큰일이다
노래 없이는 컴퓨터 못한다
걸어다니기 싫어한다 특히 덥고 추운날 걸으면 미친다
쇼핑을 좋아하며 아이쇼핑은 언제나 즐긴다
제 홈피에 이쁜그림들 마나요..구경오세요~
동영상글, 이쁜글 많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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