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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영원한 추성훈선수 사랑합니다.

장현석 |2008.02.28 02:37
조회 102 |추천 1


 

오늘 추성훈선수가 무릎팍도사에 출연했다..

대다수의 많은 사람들이 추성훈 혹은 아키야마를 알고있을까??..

그가 얼마나 마음에 상처를 입고 일본으로 귀화를 했는지..

왜 일장기를 가슴에 달고 메달을 따게 되었는지..

 

내가 17살때 처음 추성훈을 알게된 이후,

내가벌써 24살이니 시간이오래도 지났다.. 

 

무튼 오늘 처럼 기분 좋은날이 없다...

최고의 인기 버라이어티쇼에서 추성훈이 강호동과 웃으며

출연하고있는 모습이란,

그냥 그 자체가 나에겐 감동이다..

 

나에겐 어떤 연예인 이상의 스타이니까..

 

아주 예전에 한번 kbs에서 추성훈 인간다큐를 제작해서

방영한적이있지만..

그 프로그램의 시청률이나 방영시간등..

추성훈이 일본으로 귀화하게된 이유나 상황을 알리기엔 역부족이였다.. 

 

일본에 귀화를 하고, 일본국가대표로 한국인을

이기고 메달을 목에 걸었을때...

얼마나 많은 욕을 먹었던가..

사람들은 자세히 알지도 못하면서..

 

나도 체육을 전공하고 있지만,우리나라 체육계는

파벌, 학연, 지연등의 요소가 많이 사라졌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여전히 보이지 않게 너무나 많이 작용하고 있는게

지금의 현실이다..

 

하지만,

이제는 당당히 라이트헤비급 MMA의 강자이자, 인기 스타로서

한국의 인기 쇼프로그램에 나와 있지 않은가??..

 

일본에선 한국사람취급이고, 또한 한국에선 일본인취급이였다..

오늘을 계기로 그가 우리보다 더 애국심강한 국민이였다는걸

국민 모두가 알게되어서 더욱 대한민국에서

사랑받는 MMA선수가 되기를 바란다..

추성훈은 자신을 모질게 내쳤던 한국을 아직도

자랑스러워하고 사랑하니까요..

 

그는 아직도 진행형인 선수이다..

아직도 목마르며, 어디까지 성장할수있을지 아무도 모른다..

물론 지금도 충분히 강자지만..

나는 한명의 펜으로써 추성훈 선수가 더욱 훌룡한 파이터로

자리잡기를 바랄뿐이다..

 

 

나에겐 영원한 추성훈선수 사랑합니다.

 

유도최고~!!

대한민국최고~!!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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