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에 이어 외형 및 내부를 살펴보겠습니다.
덮혀있던 보호 필름을 벗겨내고 본 모습을 찍었습니다.
아주 깔끔하게 잘~ 생겼습니다. ^^ 그러나!! 두둥~
표면이 보시다시피 하얀색이다보니 떼가 금방 탈 우려가 있구요... 지문 또한 덕지덕지 묻을것이 분명합니다.
그래서 저는... OS 설치하기전에 바로 리폼해버렸습니다. <사진은 3탄에서...>
나름대로 정성을 들여... 작업했지요. ^^
오른쪽 하단 부분에 깔끔하게 ICON STYLE 이라고 붙어있습니다.
노트북 바로 앞면 중앙에 사운드 단자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걸쇠 아래 그러니까 앞면 왼쪽에 보시면 SD메모리 슬롯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저 슬롯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닫혀있는 고무마킹을 빼고 써야하는데 뽑기가 참 번거롭군요...
메모리 슬롯의 고무마킹을 뽑아두고 찍어 보았습니다.
이제 노트북의 오른쪽으로 이동합니다.
오른쪽에는 DVD 멀티레코더, USB 포트 1, 모뎀, 그리고 보안 자물쇠를 걸 수 있는 홈이 있습니다.
USB 포트, 모뎀, 자물쇠 홈 입니다.
모뎀은 고무마킹으로 막아두었더군요.
인터넷 팩스도 있고 문구점에서도 팩스를 보낼 수 있지만...
어쩌다가 한번씩 보낼 때 사용하면 유용하다는... ㅋㅋㅋ
이제 왼쪽으로 와서 보면 LAN 포트와 외부출력단자, 1394포트, 열 배출구, USB 포트 2개,
확장카드 슬롯이 있습니다.
열 배출구를 통해 나오는 열이 예전에 쓰던 레노버 제품보다 더 따뜻했습니다. ㅡ_ㅡ
USB 포트와 확장카드 슬롯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확장카드 슬롯
이제 뚜껑을 열고 찰칵~
역시나 눈이 내린것 처럼 새하얀색이라... 이곳에도 시트지를 덕지덕지 붙였다는...
우측 상단에 상태 램프와 전원버튼, 단축버튼이 있습니다.
예전에 레노버 14.1인치 제품을 사용할때는 자판이 비교적 넓어서 손가락이 좀 편했는데
이놈의 자판은 아직 적응이 잘 안되고 있다는...
터치패드 입니다.
터치패드 죽여놓고 마우스를 사용하므로 패스~
터치패드 오른쪽 하단 부분에 마이크가 있습니다.
우측 상단에 왼쪽부터 아웃룩 버튼, 익스창 버튼, 모드변경 버튼, 전원 버튼 입니다.
각종 버튼 왼쪽에 상태 표시등이 있습니다.
LCD 베젤 하단에 스피커가 양쪽으로 내장되어 있습니다.
상단 중앙에는 130만 화소의 웹카메라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