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적한 북부도시 Ciang Mai
[JAN.2007[
태국에서도 그렇고 다른 나라에서도 그렇고 태국여행을 다녀온 외국인들을 만나면
한결같이 극찬을 하는 곳이 있다. 바로 치앙마이라는 곳이다.
치앙마이는 태국의 북부도시로 방콕 다음으로 태국에서는 제 2의 도시가 되는 곳이다.
하지만 북적북적하고 시끄러운 방콕과는 정 반대의 도시이다.
인구 20만의 조용한 도시일 뿐이다.
이 조용한 곳에 많은 사람들이 오는 이유는 트레킹 때문이다.
코끼리 타고 뗏목 타고 말그대로 산넘고 물건너 고산족의 집에서 숙식을 하는 체험이라고 할 수 있다.
대여섯명이 한 팀이 되는 트레킹의 출발은 이런 차를 타고 시작된다.
뒤쪽의 트렁크 같은 곳에 옆으로 나란히 앉는 의자가 마주보고 만들어져 있어 그곳에 앉아서 이동을 한다.
단점은 차가 흔들릴때 잘 수 없다는 것, 먼지가 들어온다는 것 정도?ㅋㅋㅋ
산속을 따라 조용하게 나있는 도로이다.
한쪽에 차를 세우고 점심을 먹는다.
각자의 방식으로 치앙마이를 즐기고 있는 많은 사람들을 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