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자리
역시, 매우 '로맨틱(romantic)'한 '양자리'.
더구나 우아하며 예의까지 바른 그들이라고 하는데요.
너무나도 제 마음에 드는 이성을 만나게 되면
종종 과히, '스토커(stoker)'라 이름 지어도
모자람이 없을 만큼 지나친 행동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누구라도, 제게 그런 행동을 하는 건
좀처럼 참아내지 못한다고 합니다.
즉,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제 소유욕은 당연하나
'사랑'이라는 명분 아래 제 자신을 소유하려는
그의 생각은 잘못된 것, 이라는 뜻이 되겠지요.
또한 언제나, 어디에서나 사랑하는 사람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양자리'의 그들.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제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보이거나 하면
한 마디로 '질투의 화신'이 된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