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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22 고마워요, 소울메이트 Ⅱ

이나래 |2008.02.28 17:37
조회 105 |추천 3


{Soulmate Ep.22}

 

우리가 서로 운명이라고 믿고 사랑한다면

그동안 시간을 들여서 동욱씨가 했던 사랑이나

 

제가 했던 오랜사랑도 모두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되버릴꺼예요.

 

난 동욱씨처럼 운명을 믿어요.

그치만 아직 동욱씨와 내가 운명인지는 모르겠어요.

 

동욱씨 같이 못가서 미안해요...

안녕히 가세요...

 

 

 

 

{소울메이트 Ep.22 고마워요, 소울메이트 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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