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비리경찰인 아버지 안성기. 그리고 아버지의 바람으로 충격을 받은 어머니는 결국 돌아가신다.
그런 아버지가 싫어 비리있는 경찰을 잡기위해 조한선은 경찰을 목표로 경찰대학에 입학하며 우수한 성적으로 경찰 내사과에 합격하게 된다.
그후 경찰의 비리를 조사하기 위하여 경찰견이라는 주변 동료로 부터 좋지 않은 소리를 들으면서 까지도 비리있는 경찰수사에 모든 힘을 쏟는다. 그러던 도중 마약사건과 관련있는 경찰동료가 자살을 하게 되며, 그 사건을 해결하기 위하여 부산으로 내려가게 된다.
부산으로 내려가 8년동안 의절했던 아버지를 만나게 되고, 파트너가되어 함께 수사하게 된다.
마역사건과 관련있는 유리라는 여성을 지목하게 되고, 그여성을 찾기위해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발생한다.
수사의 해결방향이 보여 헤피엔딩으로 끝나게 될무렵, 내부인의 배신으로 인하여 큰 어려움을 만나게 된다.
목숨을 잃을번했던 수사덕에 8년간 얼어있었던 부자간의 마음도
서서히 회복된다.
무대인사
" 맥스무비 " 시사회에 당첨되어 브로드웨이 극장을 찾게 되었다.
안성기씨 밑으로 주연 조연급은( 조한선은 촬영으로 ㅠㅠ ) 모두
참여하여 영화홍보 및 자신을 어필하였다.
배우 안성기씨를 실제로 보았는데, 언제나 연예인은 TV보다
실물 훨씬 멋있고 편하다.
경품추천도 했었는데, 좌석번호는 같았으나 앉은 열이 달라서
받지 못한 아쉬움이 있다.
영화가 끝나고 박철민씨가 와서 무대를 더욱 빛나게 해주었다.
다른 배우는 입장할때 모두 가까이서 봐서 무척좋았는데,
박철민씨를 ㅠㅠ 더욱 가까이서 보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다.
꼭 사진한번 같이 찍고싶었는데 ㅠㅠ
나의생각
어느한쪽방향으로 빠지지 않으며, 정해진 울타리안에서의 진행이 되기에 스릴있는 형사물을 원하는 이에게는 추천하고 싶지 않다.
하지만 안성기씨의 편안한 연기를 볼수 있고, 박철민씨의 절로 웃음이 나는 목소리와 연기를 볼수있다. 정(情)이 있는 영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