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Rainning Night Vol.03

황수용 |2008.02.29 08:17
조회 47 |추천 0
네가 돌아선 그 때.. 난 웃었다.. 네가 울지 않길 바랬기에.. 그져 웃었다..  내안의 남은 기억의 잔재가.. 날 이렇게 아프게할줄 알았더라면.. 적어도. 그 때 만큼은.. 울어줄걸 그랬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