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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

김호진 |2008.02.29 11:25
조회 28 |추천 0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실때 모든 자연의 동식물과 사물을 지으시고

6일째 마지막 날에 사람을 지으셨다.

 

그 이유는 인간으로 더불어 세상을 다스리고 누리라는 의미이다.

 

사람들은 새로운 일을 시작하거나 사무실 오픈, 또는 영화를 제작할때...

무엇인가 일을 할때에 돼지 머리에 크게 한 상을 차려놓고 그곳에다 절을 한다.

 

"돼지머리님 제가 돈을 입에 물려드리오니 우리사업 번창하게 해주시고

악귀가 들어오지 않게 하시고 만사 형통하고 사업 번성하게 해주십시요"

 

돼지는 말이없다..바보같이 웃고 있을뿐..

 

하나님은 세상의 만물을 사람의 발 아래 두었다.

그러나 사람은 스스로 그 지위를 깨고 밑으로 내려 가려 한다.

 

돼지에게 절하고 돼지에게 소망을 비는 것은 산돼지도 아닌 죽은 돼지 머리가

나보다 우월하다는 의미가 된다.

 

스바냐 1:5~6

무릇 지붕에서 하늘의 일월성신에게 경배하는 자와 경배하며 여호와께 맹세하면서 말감을 가리켜 맹세하는 자와 
여호와를 배반하고 좇지 아니한 자와 여호와를 찾지도 아니하며 구하지도 아니한 자를 멸절하리라 

해와 달과 별에게 경배하는 자도 멸절하신다고 하셨는데...

하나님 자신의 형상대로 지은 사람(형상은 생김새가 아니고 영을 말함)이

고작 돼지머리에 경배하고 소원을 비는 것은...

나를 돼지밑에 깔아뭉개는것 이상으로 하나님을 돼지밑에 깔아놓는 것과 같다.

 

당신은 돼지머리에게 절하기 위해 돼지머리를 사러 시장에 가서 가능한 많이 웃는 돼지를 골라

직접 들고 와서 상을 차려야 한다..

돼지는 말이 없다. 

 

만일 당신이 돼지머리보다 더 못하다고 생각이 들고

돼지머리에 굴복해서라도 내 인생에 액운이 끼지 않길 바란다 싶으면..

백번이고 절하라.

 

그런사람에게는 하나님의 긍휼도 없고..

이땅위에 수고와 슬픔만을 누리다가

어두운 지옥으로 들어가서 영원한 버림만을 받게 될 것이다.

 

 

 

 

 

 

 

 

시편115:4~8

 

그들의 우상들은 은과 금이요 사람이 손으로 만든 것이라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코가 있어도 냄새 맡지 못하며
손이 있어도 만지지 못하며 발이 있어도 걷지 못하며 목구멍이 있어도 작은 소리조차 내지 못하느니라
우상들을 만드는 자들과 그것을 의지하는 자들이 다 그와 같으리로다 

 갈라디아서 5:19~21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이사야 42:17


조각한 우상을 의지하며 부어 만든 우상을 향하여 너희는 우리의 신이라 하는 자는 물리침을 받아 크게 수치를 당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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