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어둠에 휩쌓여 있다..
사람은 어둠을 두려워 한다..
두려운 어둠을 벗어나기 위해.. 빛을 발견했고
스스로 빛을 내기 위해 배움의 길을 걷는다..
세상엔 빛이 있고 어둠이 있다..
세상을 밝혀주는 사람과 세상을 어둡게 하는 사람
대부분의 사람들은 빛을 동경한다.
스스로를 빛내 따뜻함을 주는 그런 사람.
눈이 부시도록 빛을 내는 사람을 감히 바라보지 못해
그들을 동경한다.
'나 역시 빛나고 싶다'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가 생각하기에 빛이 난다는
사람들을 가장하기 시작했다.
그들을 흉내내고, 그들을 따라하고....
자기 자신도 빛이 나고 있다고 생각했다..
어줍잖은 빛은 강대한 어둠의 힘 앞에 집어삼져진다
어둠의 진정한 의미, 단순히 빛의 상반되는 속성의
부정적인 의미가 아닌,
'평안'- 그것이 어둠의 진정한 의미이다
눈을 감으면 아무것도 안보이는 것이 아니고
어둠이 보이는 것이다
그러므로 평안감을 가지고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된다
눈을 뜨고 잘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왜 신 앞에 기도를 올릴 때 눈 을 감고 할까?
영원한 어둠을 위해
사람들은 100년 을 살며
그중 60여년을 빛을 쫒으며 살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