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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애인...일본 탑모델 야노 시호

김민영 |2008.02.29 13:25
조회 601 |추천 6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K-1 파이터’ 추성훈(33,아키야마 요시히로)이 출연하면서 그는 물론 그의 여자친구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추성훈 여자친구로 알려진 야노시호(矢野志保)는 일본 내에서도 유명한 모델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 살 연상인 야노시호는 키 173에 조각 같은 몸매와 미모를 바탕으로 각종 CF는 물론 '카리스마 시호'로 불리는 여성들의 동경의 대상이기도 하다.

17살 때 모델 생활을 시작했으며, 98년 한 요구르트 CF출연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수많은 CF 및 여성잡지 표지를 장식하는 등 일본을 대표하는 모델로 각광 받게 됐다. 그녀는 2002년 'All happen is good' 등의 화보집을 출판하기도 했다.

지난 2006년 12월 'K-1 다이너마이트 크림사건'으로 무기한 출장정지를 받은 직후, 추성훈과 야노시호의 데이트 장면이 목격됐고 이를 대대적으로 보도한 일본 언론 덕에 둘 사이가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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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무릎팍 도사 보고 추성훈에게 완전 반했어요


 

너무 멋있어요~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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