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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찡한 청각장애인의 뮤직비디오

송곤영 |2008.02.29 14:40
조회 18,144 |추천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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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청각장애인 소년의 실화를 뮤직비디오로 만들었습니다.

이거 퍼뜨려야 합니다. 그대로 묻히기에 아깝습니다.

성경군은 분명 큰일을 해낼 인물일거라 믿습니다.

 

김성경군 왈 :

"저는 농인(청각장애인)과 건청인(일반인)을 이어주는 대교이고 싶어요"

 

아, 그리고 청각장애라는 것을 이용해서 동정심을 바라기 위해서 올리는 것이 아닙니다.

추천수594
반대수0
베플권세정|2008.03.01 21:25
난 시각장애인에요..점차 시력이 저하가 되는...나도 한때는 방황에 잠겨 고통스런 날들을 살았어요...언젠가 광장에 내 심정을 글로 올렸을때에 많은 분들이 칭찬과 격려를 해주셨어요...저하되어가는 시력이 겁도 나지만 이렇게 잘웃고있어요...이미 오른쪽눈은 실명이고 왼쪽눈마져 진행중인데 그리 빠른 속도로 저하되는것이 아니기때문에 난 그 시간을 아주 행복하게 살아가려고 노력하고있어요...성경군이 사람의 목소리를 듣고싶은 심정을 다는 알지못하지만....시련을 격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어요...우리 힘내요...화이팅~!!
베플김혜나|2008.03.01 16:57
잘생기셨네요 ^^ 불쌍하다라는말보다는 대견하시다 라는말이 어울리네요
베플이승학|2008.03.01 20:36
생활에 전혀 불편함이 없이 태어나게 해주신 부모님에게 진심으로 고맙단 말 한마디 해드리지 못한 내 자신이 부끄럽다못해 한심스럽다.. 일하고 들어오신 아버지께 다리 한번 주물려 드리지 못하고 집안일 하시느라 힘드신 어머니 대신해서 빨래 한번 안한 못난 아들 용서해주십시요 .아버지 어머니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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