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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운하는 추진된다.

임인섭 |2008.02.29 16:40
조회 2,271 |추천 90

 

 

이번 청문회에서

정종환 건설교통부 장관후보와,

유인촌 문화부장관 후보의 청문회를 보면서..

대운하는 국민이 원치 안아도 추진되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운하의 핵심이되는 두명의 장관의 생각이 이러한데..

이명박이 위에서 지시만 내리면 일사천리  진행될게 뻔하지요....

 

어째서 이렇게 대운하에 집착하는 것일까.?

 

경제성을 따져볼때 물류운반을 위한 운하는 절대 실패고..

관광을 위해서 짓는다면

그많은 돈을 대운하가 아니구 다른곳에 투자한다면

대운하로 오는 관광객보다는 훨씬 많은 관광객을 불러 들일수 있을것이다.

 

굳이 얘기 하지않아도 이제는 대부분의 국민들이 대운하를 하면

나라의 기반자체가 흔들릴 것이라는걸 알고있다.

 

이런데도 불구하고 어째서...

어째서 이명박과 그 일당들은 대운하에 집착할까..??

 

이번 청문회를 통해서 상류층의 부의 축적 방법을 알았으리라 본다.

개발 예정지의 땅을 상위10%의 정보력을 이용하여 발표가 나기전 미리토지를 구입하는 수법으로 부를 축적해온 것이다.

 

그렇다면..

 

대운하 주변의 땅을 알아보자..

대운하가 지나는 길의 요지는 벌써 외지인들의 토지소유 비중이

원주민과 대등하거나 어떤곳은 외지인이 더 많이 보유한곳도 있다.

 

이 외지인들은 누구일까..??

 

바로 정보의 최상위층에 계신 우리나라 상류층 투기꾼들인거다.

이들은 벌써 대운하가 지나는 요지의 땅을 소유하고 있고

대운하가 추진이 되야만 자신들의 부를 더욱 축적할수 있는것이다.

 

이들은 나라가 망하던 말던

자신들은 부를 축적하여 외국으로 나가면 그만이다.

보면 알겠지만 이들의 자녀들은 거의 외국국적을 취득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이들에게 자신들의 부를 축적하기위한 그냥 땅덩어리로만 이용될뿐이다.

 

아~~

오늘도 혼자 떠든다.

 

 

 

 

 

추천수90
반대수0
베플박준영|2008.03.01 15:48
청와대부터 대운하로 뚫어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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