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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과 사귀다 피해만 보는 한국여성 사례(펌)

황덕환 |2008.02.29 18:49
조회 553 |추천 3

 사례1

 외국인 남자만 만나는 언니...어떻게 해야 할까요?

 

글쓴이 : 친한동생               일자 : (2008년 02월 20일

 

출처 : http://pann.nate.com/index/index.do?action=index&boardID=2385420

 

안녕하세요
톡 즐겨보는 직장인입니다.
저에겐 자주 통화하고 만나는 친한 언니가 있습니다.
나이는 29..적은 나이는 아니죠;;
근데 이언니는 외국인 남자만 만납니다..
물론 결혼을 전제로 진자하게 사귀고 국제결혼하고 해도 괜찮습니다.
영어로 수업한다는 세상에 더 좋은 일이죠~
근데...우리나라에서 제대로 된 외국인 만나기 정말 힘듭니다~~
다들 아시죠?
영어선생 아니면 미군...

 

그냥 평범한 직장 다니는 언니가 외국인 만날 수 있는건 이런 부류의 사람들 밖에 없습니다.
왜 그러케 외국인만 만냐나고 물으니
본인은 어릴때부터 외국인(특히 백인)만 좋아했고, 외국인이랑 결혼하고 싶었데요~
저랑 알기전에도 외국인 사귀고 헤어지고를 몇번이나 반복했습니다.

 

그러던 최근엔 또 미군을 사겼는데..
이놈이 사귈땐 잘해주더니 헤어질때 완전 양아치가치 헤어지고는
언니는 애까지 지워야 했습니다...그놈은 즈그 나라로 튀고요...
애기땜에 회사도 그만둬야 했고 지금 돈도 없이 지냅니다.
힘들어 하는 언니를 보면 넘 답답하고 속이 상해서 이제 다신 외국인 만나지말라고
한국에서 만나는 외국인들 다 똑같다고~
저거 나라에서 뭐하던 놈들인지도 모르고~제대로 교육받고 자란애들가틈 미군지원하겠냐고~
차라리 만날꺼면 외국가서 제대로 된 사람 만나라고...
수없이 말했습니다...


근데 며칠전 새로 만나는 사람이 생겼다고 해서 보니
또 미군입니다. ㅡㅡ;; 것도 엄청 연하의 어린애...
아...진짜 이젠 뭐라 말하기도 힘듭니다.
그만큼 상쳐받고 했음에도 또 외국인입니다ㅡㅡ
제가 옆에서 본 외국인들은 앞에선 젠틀한척 매너좋은 척 해도
뒤로는 오만 나쁜짓다하고..여자만난얘기 친구들끼리 다 얘기하고~
얘네들은 정이 없습니다..본인한테 이로우면 만나고 잘해주고 아님 뒤돌아  버립니다.
그래도 우리나라 남자들한테는 정이란게 있잖아요..
그래서 한국남자도 몇번 소개해줬는데 한국남자는 안맞다네요 -ㅁ-;;
휴...
외국인 좀 그만 만나라고 어떻게 설득해야 될까요?
친한 동생으로써 언니가 더이상 상쳐받길 원하지 않아요...ㅠㅠ

 

 사례2

 외국인하고 연애해보고 싶어요.....^^;

 

글쓴이 : ~!@               일자 : 2008년 02월 20일

 

출처 : http://pann.nate.com/index/index.do?action=index&boardID=2386125


안녕하세요 올해 21살된 여대생입니다.
요즘 외국인한테 왜그리 끌리는지..
좀 엘리트하고 핸썸한 외국인 스타일 아시죠?
요즘들어서 많이 마주치는 그런 스타일의 외국인.........ㅋㅋ
대게 로맨티스트일것 같은 느낌? (계속영어쓰는...-.-)
암튼, 그런 외국인하고 한번 연애해보고싶어요

무슨방법없을까요.....썸띵을 만들수있는.....


 

 사례3

 출처 : http://news.media.daum.net/society/affair/200802/28/pressian/v20141153.html

 (2008년 2월 28일자 프레시안 뉴스의'영어만 잘하면 대접받는데, 한국어는 왜 배워'기사중 일부입니다)

 

 똑같이 피부색이 검어도, 영어를 쓰면 한국인의 대접이 달라져
  
  영어권 아프리카에서 온 사람들은 어떨까.
  
  몇 년전, 예쁘장하게 생긴 나이지리아 청년과 20대의 한국여성이 상담소를 찾아왔었다. 무엇에 그렇게 화가 났는지 한국

여성은 씩씩대고 있었는데, 사정을 알고 보니, M이라는 그 나이지리아 청년과 한국여성은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들이 모여

드는 서울 이태원의 클럽에서 만났는데, 서로 좋아져서 사귀었다.
  







▲ 홍대 앞 클럽 풍경.


  M은 그 여성에서 자신이 GI(주한미군)라고 소개했고, 그 말을 꼭

믿은 한국여성은 꽤 오랫동안 사귀었다고 한다. 그러다가 M은 다른

한국여성과 바람이 났고, 그제서야 한국여성이 진실을 알게 된 것이

다.
  
  아프리카에서 온 모든 청년들이 M처럼 GI로 행세하지는 않지만,

우리 단체를 찾아와 상담하는 그들이 전해주는 말에는 시사점이 많

다.
  
  이태원에서 영어를 사용하면서 GI로 행세하면 한국인들, 특히 아가

씨들의 대접이 바뀐다는 것이다. 그래서 GI로 행세하는 사람들이 있

다는 것이다.

 

 

 그런데 파키들도 이런 한국女들의 습성을 잘 알아서 거리에서나 전철에서 혹 채팅을 통해서 영어로 이야기 한다음에 환심

을 사서 접근하거나, 또는 자기 자신은 스웨덴 출신이다, 자기 아버지가 캐나다에서 큰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혹 자기 자

신은 영국 옥스퍼드 대학을 나왔다든지 미국 유명한 대학을 나왔다고 한국女들에게 접근해서 어덯게든 한국女들과 성관계

를 맺고 그 다음 일을 시작한다는 겁니다. 그러면 그 한국女들은 그 파키들의 수법에 완전히 속아 넘어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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