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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데이즈

김나원 |2008.03.01 12:45
조회 17 |추천 1


 

김선아에서 김윤진으로 배우가 바뀐 것이

전화위복이 된 듯 싶다...

스토리 구조도 탄탄하고 끝까지 긴장감을 줘

보는 내내 지루함을 몰랐다...

특히 박희순이라는 배우의 연기력은

정말 칭찬할 만 하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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