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리더 NO1. 이효리
핑클에서 홀로 데뷔후 대한민국은 이효리 열풍이 불었다.
그 중에서도 "이효리 패션"이란 키워드는 그야말로 Hot 했다...
전반적으로 그녀의 패션은 캐주얼함, 댄디함, 심플함을 대표한다.
무대위에서 화려하고 섹시하며 펑키한 의상을 참 잘 소화해 내는것 같다.
무대뒤의 그녀의 모습은 어떠할까? 그녀를 아는 지인들은 "소탈"하다고 한다.
눈웃음이 매력적인 그녀의 옷입는 센스는....gooooooooood!!!!!
내가 생각하기로는 여자가수중엔 최고인것 같다.
그녀가 자주 애용하는 아이템은 모자, 선글라스, 머플러
옷은 최대한 캐주얼하게 입고 그녀의 개성을 살려주는 아이템을 착용하는 센스~
정말, 청바지에 면티 하나만으로 뽀대나는 그녀...
패션리더들은 최대한 심플하게 입으면서도 개성을 잘 표현해내는 듯하다.
모델처럼, 마르고 긴 기럭지는 아니지만...
오히려 그점을 카바하여 그녀만의 장점을 잘 살리는것 같다.
이런 패션스타일은 그녀가 아니면, 아무나 소화 해낼수 없을것이다..
언발란스 하면서도 개성을 잘 살리는 효리스타일....여름에 머플러라...
어울리지 않는듯 하면서도 어울리게 멋지게 코디하는 센스!!!!
큰키거나 마른 스타일은 아니지만,
그녀만의 스타일로 옷을 멋스럽게 입을줄 아는것 같다.
올해 컴백하는 그녀...어떤 모습을 나타날지 벌써 부터 기대된다...
* So cool한 패셔니 스타. 공효진
자그마한 얼굴에, 긴기럭지, 그리고 마른몸매...
어떤 옷을 입어도, 스타일이 제대로 산다...
평소 그녀의 옷차림은 청바지에, 면티 한장...그래도 이쁘고, 멋있어 보인다.
화려함보다는 무채색의 옷이 더욱 잘 어울린다.
드라마에서 하늘하늘한 스커트와 블라우스를 입으면, 여성스럽고
또 청바지에 티셔츠만 입으면 왈가닥스럽고, 활동적으로 보인다.
여성스러움도 활동적인 모습도 모두 잘어울린다.
스포티하고, 심플한 옷을 잘 스타일링 하는 그녀...패션센스....gooooooood!!!!
이 사진, 정말 분위기 있어보인다... 사진을 찾으면서 발견한건,
그녀는 독서를 즐기는것 같다.. 항상 책 읽는 모습, 의외면서도 지적이다.
진정한 멋이 무엇인줄 아는것 같다...보잉선글라스와 민소매 티와
레이어드한 검정끈 나시, 그리고 목걸이와 시계가 그녀의 패션을 더욱 살려준다.
그녀는 심플하고, 시크함을 즐기는듯하다.
각종 런칭쇼때 입고온 옷들은 스키니진에 심플한 셔츠로 댄디함과 시크함을 부각시킨다.
잡지촬영할때의 모습들, 역시 모델답게 어떤 옷도 잘 소화해낸다.
화보촬영때 입는 옷들은 파스텔톤옷으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듯 하다.
개인적으로 공유와 함께 나왔던 드라마에서 선생님역 할때 입었던 스타일이 이뻤다.
여성스럽고, 러블리한 스타일이 신선하면서도 잘 어울렸던것 같다.
빈티지함과 여성스러운 스탕일 모두를 잘 소화해내는 공효진....
좋은영화와 드라마에서 빨리 보았음 좋겠다.
* 완소 wannabe. 김민희
드라마 학교에서 교복만 입고 반항아적 연기를 했던 김민희...
그후 교복을 벗어던지고, 각종 드라마에서 선보인 그녀의 옷입는 센스는..gooooood!!!
실제 생활 그냥 직찍한장도 화보같은 그녀...정말 인형같다.
플라워 원피스는 웬만하면, 촌스러워 보일수 있는데, 그녀는 멋지게 잘 소화해 낸다.
유독 원피스를 즐기는듯한 그녀...빈티지함 보다는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움을 추구하는것 같다.
그야말로 실제생활이 "럭셔리"함이다. 화려하면서도 통일되게 코디하는 센스!!!!
얼굴이 작아서, 선글라스를 착용하면, 얼굴의 반 이상을 덮어버린다...부럽다.
화려한 원피스들도 즐겨입지만, 시크하게 청바지도 즐겨 입는듯 하다.
청바지에 체크무늬 남방, 나시, 면티셔츠를 입어도 뽀대난다...
다른 패션리더들과는 달리 악세사리를 즐겨 착용하지 않는듯 하다.
그래도 단조로우면서도, 스타일리쉬하다...
심플함과 화려함을 잘 표현하는 그녀...
모델출신답게, 옷입는 센스는 대단하다. 어떤한 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그녀...
통통튀는 매력의 소유자답게, 옷들도 통통튀는 디자인들을 즐기는것 같다....
사진을 찾으면서 느꼈지만, (많은 사진을 봤지만, 다 스크랩하진 못했다ㅠ)
그녀의 스타일링은"우아함", "럭셔리","화사함"을 추구하는것 같다...
영화 "뜨거운것이 좋아"에서 털털한 여자로 변신했다고 한다...
영화에서 그녀의 스타일과 연기를 보는것도 재미있을듯하다...
* lovely한 패셔니스타. 정려원
그녀가 하고나오는 아이템들은 항상 여성들사이에 대히트를 친다.
위의 패션리더와는 달리 조금은 여성스럽고, 러블리하게 입는듯하다.
특히, 니트같은 톡톡한 옷을 좋아하는것 같다.
뿔테 안경 또한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
연예인들중 뿔테안경이 잘 어울리는 사람은.... 려원이 최고인것 같다.
드라마에서의 스타일과 실제생활에서의 스타일이 비슷한것 같다.
스커트나 레이깅스를 자주 애용하는 그녀는 아무렇게 입은듯해도
그녀만의 스타일로 잘 소화해는것 같다.
운동화를 신었을 뿐인데도 전체적 비율이 좋은것 같다.
사진을 찾으면서 발견한 사실!!! 그녀는 니트를 유독 즐겨입는것
옷에 신경쓰지 않은것 처럼 입었는것 같지만,
어딘가 모르게 눈길이 가는 그녀의 스타일링 센스
여성들이 열광하는 이유는 다 있다.
악세사리 하나하나를 잘 스타일링하는 그녀의 센스를 배우고 싶다...
모자도 즐겨 착용하는 려원. 너무 말라서 보호 본능을 일으킨다.
여성스러움과 빈티지함의 절묘한 조화가 이룬다.
독특하면서도, 레이어드를 즐기는 그녀,
구두 보다 플랫슈즈와 운동화를 애용하는 려원!!!!
아마도 옷을 입을때 멋과함께 편안함을 추구하는듯 하다.
2008년엔 좋은 드라마와 영화에서 자주 보았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