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약속한 여인

김술생 |2008.03.01 21:32
조회 47 |추천 0

정확한 그해 교육을 간 ..1976년..4.월에 7일간

교육을 받고 전국 대상을 받아

돌아오는 길에 동대문 고속터미날 앞에서

상점에 가 ....사탕 한봉지를 싸서

고속뻐스 몸을 싣고 고향 앞으로 오는 길에 사탕 하나를 깍 ///그속에

있는 것이 인연이 아닌 ..한여인의 주소

그때 부터 펜팔으로 인연이 되어 두 사람이 약속과 함께

약혼을 해지만 불과가한 교통사고로 아품을 격고

95일간 견디다가 98일만에  나오니

가버린 그여인 우리나라 최대 기업 회사를 단니 다가 물에 빠뜨려를 놓고

다른 사람과 결혼을 하고 //여자의 마음..

지금까지 혼자 살고 평생 남의 가슴에 상처를 난기고 간 여자 //////

이것은 //나의 생생한 채험의 일 입니다

동대문 묵동 ..이름 ..우채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