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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관웅목사님、New Sound Church

정은지 |2008.03.01 21:39
조회 492 |추천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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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Sound Church

 

안녕하십니까?

그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샬롬’하셨는지요?

‘평강의 왕’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사랑하는 교우여러분께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약 19년 동안 하나님께서는 찬양을 통해 교회와 젊은 영혼들을 섬기게 하시더니, 찬양을 넘어 한 사람을 전인적으로 변화시켜 파송하는 ‘사도행전적 교회’, ‘하나님의 말씀과 복음이 선포되고 가르쳐지는 교회’, ‘잃어버린 불신영혼들을 그리스도께 인도하는 교회’, ‘땅끝까지 복음 증거 선교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 ‘다음 세대를 용사들로 길러내는 교회’... 그런 [성경적이고 건강한 교회]를 세워보라고 하나님은 명령하셨습니다.

그간 잠시 사도 바울을 ‘아라비아 광야’에서 훈련하셨듯이, 저를 하나님의 침소, 하나님의 훈련장으로 이끄셔서 많은 것을 보여주시고, 경험케 하셨습니다.

 


이제 각자의 처소에서 하나님을 섬겨오던 교우 여러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주신 사명을 나눌 때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여 예배하고 그분의 얼굴을 구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임재하실 것이며 우리 교회에게만 주실 구체적인 비전을 주실 줄 믿습니다.

하여, 2008년 3월부터 교회 예배를 시작하려 합니다.

주님의 몸된 교회를 이루기 위한 첫 걸음에 여러분들의 스탶도 함께 있으시길 바랍니다.

분명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 보이실 것입니다.

 


일시 : 2008년 3월 2일 pm 5시

장소 : SM 콘서트 홀 (신당역)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해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빌 3 : 12 - 14)

 


                                                                

 


 

http://www.newsoundchur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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