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브난트의 3집앨범 수록곡으로, 세기말의 암울한
느낌과 이들 특유의 멜로딕함과 인더스트리얼 냄새가 강하게
풍기는 트랙으로 여성 백보컬 마네의 목소리를 담기위해
독일까지(1집부터 쭉~ 이년 목소리만 애용)날아가는 정성이
돋보이는 트랙. 철권 6탄과 즐감....^^
코브난트의 3집앨범 수록곡으로, 세기말의 암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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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기는 트랙으로 여성 백보컬 마네의 목소리를 담기위해
독일까지(1집부터 쭉~ 이년 목소리만 애용)날아가는 정성이
돋보이는 트랙. 철권 6탄과 즐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