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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의기술] 화장을 잘 받으려면 스트레스를 버려야 한다!!

간현선 |2008.03.02 18:50
조회 8,107 |추천 8

스트레스는 당신의 외적 모습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얼굴에 뾰루지 등이 많이 나게 되고, 피부도 거칠어질 것이다. 걸을 때마다 등을 구부리고 걸어서 목과 어깨가 뻐근하고, 손톱은 물어뜯어서 울퉁불퉁하게 될 것이다. 수면 부족은 눈밑에 다크 서클을 남길 것이고, 건조해진 두피를 긁어대기 일쑤일 것이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방법을 실천해보자.냉온수 목욕은 기운 회복에 도움을 준다. 먼저 따뜻한 물로 샤워를 시작한다. 점점 물의 온도를 높여 물이 아주 뜨거워지면, 차가운 물로 바꿔 몸을씻어주고, 다시 뜨거운 물로 바꿔준다. 너무 여러번 하면 안 된다. 뜨거운 물에서 찬물로 바꾸는 횟수는 4회 정도면 충분하다. 만일 임신 중이거나,고혈압인 사람은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손가락 끝으로 두피 마사지를 해보자. 작게 원을 그리며 마사지를 하면 긴장이 풀어진다.항염증 성분인 셀레늄과 함께 뜨거운 물을 사용해보자.제품 | 비쉬 떼르말 로션, 라 로슈 포제 로잘리악 스킨 퍼펙팅 안티 레드니스 테르말 스프레이아침에 샤워를 하기 전 몸을 브러시로 문질러주자. 긴 손잡이가 달린 천연 강모 브러시로 다리를 문지른 다음, 팔을 문지른다. 손가락 끝과 발가락 끝에서 심장 쪽 방향으로 문질러준다. 심장 방향으로 상반신을 문지르도록 하자. 가슴 부위는 부드럽게 문지르고, 얼굴은 가능한 한 문지르지 않는다. 몸이 살짝 얼얼할 정도로 문지르면, 몸의 기운 순환이 잘 된다. 그렇게 되면 예전처럼 몸이 한결 유연해진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스트레스로 흥분된 자신을 진정시키고 싶을 때는 2분 동안 차가운 물속에 손목을 집어넣는다.등 위쪽과 어깨에 손이 닿지 않는 곳이 뭉쳤을 때는, 그 부위가 풀릴 때까지 바닥에 등을 대고 누워 밀대나 테니스 공 위에서 몸을 굴린다.스트레스는 여드름이 생기는 가장 중요한 원인이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여드름이 날 것 같으면 여
드름용 살리실산 연고를 바른다. 운이 좋으면 그 여드름은 그대로 사라질 수도 있다.

제품 | 크리니크 안티블래미쉬 솔루션즈 나이트젤, 뮤라드 모이스처라이징 블레미쉬 트리트먼트 젤 , 미샤 난코메도제닉 인그리디언츠 안티 트러블패치 화장의 기술 中 (로나 버그 지음ㅣ이나경 감수ㅣ한성숙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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