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자.
끝없는 꿈을
날 수도 있고
멀리 뛸 수도 있고
번개보다도 빠르게 뛸 수도 있는..
그런 꿈도 꾸자.
내가 되고 싶은 것.
내가 하고 싶은 것.
정말 말도 안되는 소망이라도
꿈속에선 뭐든 이룰 수 있으니
꿈을 크게 꾸고 또 행복해지자
그 꿈은...
절대 이룰 수 없는 것이 아닌,
자유롭게 생각하고 자유롭게 계획할때
이 세상에서 진짜로 이루어 질 수 있는 미래
사막에 강물이 흐르고
그 주변에는 넓은 초지가 생기고
아무것도 없던 메마른 모래벌판 위에 높은 빌딩과 아름다운 건축물이 생길 줄 누가 알았을까.
물 뿐인.. 해안선에 찾아보려 해도 수평선 밖에 없는 그런 바닷가에
인공적이라고 해도 아름다운 섬들이 생겨날 줄 누가 알았을까?
아직은 무능하고 꿈만 꾸는 철없는 청년일지라도
항상 곁에서 웃고 떠들며, 놀고 쉬는 것만 좋아하는 것처럼 보이는 어리숙한 청년일지라도
멀지 않은 미래,
가까운 내일에
저 높이 솟아 올라 자유로이 날고 탁월한 능력을 세계 만방에 떨치게 될 줄...
아무도 모를 것이다.
그래도 난 꿈을 꾼다.
그리고... 그 꿈을 이루려 한발 한발 나간다.
비록 지금은 너무나도 좁은 한발일지라도.......
내 꿈이 너무도 크기에...
단 1%라도 이루기 위해
난 땀 흘리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