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 봐라...
니들만 힘들거라는 생각...
그따위 생각 갖다 버려라.
니들이 무심코 씹는 문자에
남자들 벽을 치면서 울고.
니들이 무심코 던진 한마디에
가슴이 터질듯이 아프다.
니들이 다른남자 만나면
남자는 자기뺨을 치면서 화를 푼다
니들이 거짓말하는것...
알면서도 넘어가준다.
그게 남자란 동물이다.
하루종일 폰만 붙잡고 씨름하고
니들 문자 하나하나에 웃고 운다.
니들은 모른다.
남자이기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아파하며 눈물을 훔치는 것이 남자다.
알겠냐 .. 이 여자라는 동물들아..
니들만 힘든것처럼 지껄이지 마라.
니들이 힘든만큼 우리도 힘들다
-E 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