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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쌀미음

정진 |2008.03.03 02:00
조회 54 |추천 3

따뜻한 성질을 가진 찹쌀은 소화도 잘 되고 위와 장을 튼튼하게 해준다. 철분도 많이 들어있어 자칫 철분이 부족하기 쉬운 아기에게 아주 좋은 재료이다.

찹쌀은 점성이 높아 뭉칠 수 있으므로 쌀을 조금 섞는 것이 좋다.

 

재료 : 불린 쌀 7g(1.5작은술),불린 찹쌀 2g(1작은술), 물120ml

 

1. 쌀과 찹쌀은 깨끗이 씻어 30분정도 찬물에 불려 준비한다.

 

2. 불린 쌀은 물 1~2큰술 정도를 넣고 믹서기나 절구로 곱게 간다.

 

3. 냄비에 간 쌀과 물을 넣고 센불에서 끓이다가 한소끔 끓어오르면 약한 불로 줄이고 밥알이 부드럽게 퍼질 때까지 끓인다.

 

4. 끓인 미음은 고운 체에 걸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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