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REET
2008 s/s 밀란 컬렉션에서 만난 패셔너블한 남자들의 스트리트 룩. 
1. 베이식한 그레이 베스트와 팬츠, 여기에 반팔 티셔츠를 입어 포멀한 아이템을
캐주얼하게 연출한 제퍼슨 핵. 
2. 모스키노 파티에서 만난 패션 피플. 사각 플라스틱 안경과 베스트에 더한 버튼 장식으로
적절하게 포인트를 살린 깔끔한 룩. 
3. 마틴 마르지엘라 파티에서 만난 스테프. 마틴 마르지엘라의 스테프 임을 상징하는
화이트 가운이 세련된 아우터로 느껴질 만큼 훌륭한 믹스매치를 발휘했다. 
4. 클래식하지만 지루하지 않은 컬러 매치. 손에 든 헬맷이 의도한 액세서리처럼
잘 어울린다. 
5. 시크한 은빛 헤어와 스키니한 몸매. 과감한 컬러의 액세서리가 시선을 한 눈에
사로잡는다. 
From: elle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