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쿠오카 APA호텔 정문에 대문짝만하게 붙어 있는 사장아줌마사진.
저 사진속의 여자는 뭐하는 또라일까 하는 의문을 가질 까봐 친절하게도 자기가 "내가 사장입니다"라고 써놨다...ㅋㅋㅋㅋ
아~~!
저 부담스런 미소와 패쎤감각... 그보다 한결 부담스런 광년이 포즈.
결코 범접할 수 없는 똘+아이의 포쓰가 느껴진다.......

후쿠오카 APA호텔 정문에 대문짝만하게 붙어 있는 사장아줌마사진.
저 사진속의 여자는 뭐하는 또라일까 하는 의문을 가질 까봐 친절하게도 자기가 "내가 사장입니다"라고 써놨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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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범접할 수 없는 똘+아이의 포쓰가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