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집 안 곳곳 봄 향기 심어주는 생활소품

송효나 |2008.03.04 14:22
조회 393 |추천 5

꽃 무늬 휴지는 갔다. 이제 컬러 휴지다. 빨강, 검정, 오렌지, 그린 등의 색색의 컬러에 주목할 것. 우리 집 화장실 인테리어와 걸맞게 골라보면 어떨까? 컬러뿐 아니라 뛰어난 흡수력과 촉감으로 티슈라기 보다는 손수건 같아 기존의 타 티슈와 확연한 차이를 느낄 수 있다고 한다. 이미 세계 34개국에서 판매가 되고 있다. 이 휴지는 신체에 무해한 친환경 제품으로 재활용이 가능한 버진 펄프로 만들어져 있다. 젖어도 색이 번지지 않는 것이 특징. 국제표준화기구가 제정한 환경에 관한 규격 표준인 ISO 14001을 취득해 품질과 기능면에서도 우수성을 인증 받았다. 분위기를 바꿔주는 1등 공신 중의 하나는 쿠션일 것이다. 이제 평범한 네모나 하트 쿠션은 치워 버리자. 커다랗고 탐스러운 꽃을 그대로 담은 쿠션은 어떨까? 소파 위에, 침대 위에 그냥 놓아만 두어도 꽃 속에 묻혀 있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지 않을까?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봄이 성큼 다가온 듯 하다. 동그란 쿠션 부분은 광택이 없는 폴리에스테르 원단으로 만들어져 있고 커다란 꽃 부분은 광택이 있는 원단으로 만들어져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1만원 한 장이면 분위기를 바꾼다? 욕실 앞, 현관 앞, 침대 앞 러그 한 장만 바꿔줘도 분위기는 달라진다. 이제 칙칙한 컬러의 러그는 치워버리자. 풀 냄새 가득할 것 같은 연두색, 화사한 오렌지색, 꽃망울이 금방이라도 터질 것 같은 꽃분홍색, 봄이 왔음을 알려줄 개나리색 등의 컬러로 러그로 체인지 할 때이다. 양털처럼 폭신한 100% 코튼의 입자가 한 올 한 올 살아있어 흡수력도 포근함도 최고. 미끄럼 방지 발포 처리도 되어있다. 봄 향기가 막 쏟아질 것만 같은 그림 액자는 어떨까? 프레임이 있는 일반적인 액자 말고 나만의 인테리어 센스를 발휘할 수 있는 액자를 골라보자. 인테리어나 디자인 잡지에서 막 튀어나온듯한 그림들, 누구라도 하나쯤은 가지고 싶었을 것이다. 왼쪽은 경우는 실크스크린 기법을 사용하여 색상이 선명하고 깊이 스며들며 약간의 돌출감을 주어 독특한 느낌이다. 또한 종이 인쇄가 아닌 유화용 캔버스 천에 인쇄하여 고급스럽고 모던하다. 일본, 스위스, 독일, 영국 등에서 이미지를 수출하는 작가들의 창조적인 작품들을 사용한다. 그림 뒤에는 작가의 사인도 있다.
오른 쪽도 캔버스 아트 제품. 특히 이 제품은 특수 코팅이 되어 있어 오염에 강하며 은은한 색채를 표현한다. 수입 원목을 사용하였으며 깔끔한 뒷 판 마무리가 특징. 두께가 40mm로 고급스럽다. 벽에 걸거나 바닥에 세워서 인테리어 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있다.

추천수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