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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련]] 요사대 이야기^^

리얼차이나 |2008.03.04 20:30
조회 1,124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07년 9월에 대련에 온 김지영 입니다.

요사대 주변에 대해 자세히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긴 글이지만 요사대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재밋게 읽어주세요^^

 

----출발~!!-----


 

착륙 직전 비행기 안에서 본 대련^^

 


 

대련 공항은 아담해요.. 그리고 무지 깨끗~~^^


 

예상하지 못했는데 리얼차이나에서 관광버스까지 준비해주셔서 넘넘 감사했어요..

학교까지 무지무지 편하게 갔습니다~^^


 

그리고 학교에 도착해서 기숙사 배정 부터 받았어요. (전 요녕사범대학교 입니다~!)

2인실을 쓰는 경우에는.. 배정 받을 때 원하는 친구와 룸메이트가 될 수 있어요^^

만약 아는 사람이 없다면.. 기숙사 직원분들이 배정해줘요.

(줄을 빨리 서는게 포인트라는..저는 밍기적 거리다가 한참을 기다린 후에 방배정을 받았어요..ㅠ_ㅠ)
방 배정이 끝난 후에는 각자 방에 짐을 풀어요~ㅎ

******

방 배정 받을 때는 우선 기숙사 야진만(押金,보증금) 내요.

후에 1주일간 기간을 주는데, 그 기간 동안 지불하면 되요.

기숙사 비는 얼마를 내도 상관 없어요.

꼭 통장 처럼.. 지불 하고 싶은 만큼 지불하고, 퇴실 할 때가 되면 남아있는 돈은 전부 돌려줘요^^

그렇지만! 퇴실은 월말에만 할 수 있어요. (26~30일 사이, 정확하진 않지만 이쯤이예요..)


 

이 곳은 5호동 기숙사 따팅(大廳,lobby) 이예요.

요사대 학생이라면 누구나 이용하는 다용도 공간~~^^

푸다오(과외), 약속장소, 수다떨기, 커피한잔, 담배피기.. 등등

뭐 이런 느낌의 공간입니다~^^ (쇼파가 참 편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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