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8. 2. 28.(목)
영화 "추격자"를 보기 전에..
오빠랑 나랑 둘 다 저녁 전이라 간단하게 해결하기로 결정~!!
서면CGV 4층에 있는 "시골집"을 갔다..
예전에도 가봤던 집이라 고민 없이 바로 이곳에 가기로 결정 했다능..
서면 CGV를 몇 번 오지는 않았지만..
여기에선 적당한 식사를 해결 할 곳이 마땅치 않은데..
다른 집은 생겼다가 사라졌다가를 반복해도..
이 "시골집"은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봐서..
다들 만족 하고 있는 것 같다능..
우리는 매번 급하게 먹어서..
나쁘지는 않았다는 평 밖에 못하겠당..ㅋ~;;
이번에도 손님이 너무 많은 탓도 있었겠지만..
시켜놓은 "오삼불고기"가 영화 시작 10분 전에 나와서..
완전 정신 없이..........말 그대로 입 안에 쑤셔(;;;) 넣기 바빴다능거..;;;;;
채할까봐 밥 반은 오빠한테 덜어주공..
뜨거운거 급하게 먹느라 속 데이공..ㅋㅋㅋㅋㅋ
허겁지겁 정신 없이 먹긴 했지만..
그래도 맛있었공..
영화도 넘 좋아서 멋진 하루였다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