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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n

박성빈 |2008.03.05 01:28
조회 36 |추천 0


 

 

니가 힘든건 정상을 향해 달리고 있기 때문이고

네앞에있는 돌은 걸림돌이 아닌 디딤돌이고

넌 세상의 밑바닥이 아닌 밑바침이 될 수 있는 사람이야

 

 

안혜경에게 하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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