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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피부 유지방법

서인혜 |2008.03.05 14:24
조회 73 |추천 6

내면의 조화

 

피부는 마음의 거울 도는 피부는 내장의 거울 이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의 피부는 아주 민감하게 내면을 반영합니다.

 

식물성 단백질과 피부는 천연궁합

 

  전후의 식량난 시대는 지나가고 어느새 수퍼마켓과 상점에 식료품이  흘러 넘치고 거리에 나서면 이른바 식도락 시대라는 미명하에

어라든지 맛있는 음식을 사 먹을 수 있게 되었죠~  ^ ^

 

 그러나 오히려 갈수록 유해한 식료품이 늘어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방부제와 인공 색소가 잔뜩 들어간 스택류 및 인스턴트 식품이 피부에 좋지 않은 것은 사실입니다.

 

 날 씬해지기 위해서 여성들이 영양분 섭취를 줄이고 칼로리가 거의 없는 샐러드나 쥬스 또는 내용도 잘 알수 없는 엑기스를 마시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정말 상식 밖의 일입니다.

날씬해 지고 싶다면 탄수화물과 지방을 적게 섭취하는 것이 최고입니다.

 

 섭취한 단백질은 체내에서 아미노산으로 분해되어 내장과 피부처럼 우리의 몸을 구성하는 단백질로 변화되는 것이므로 이것만은 아무리 날씬해지고 싶어도 섭취량을 줄여서는 안됩니다. 무리하게 필요한 영양분을 섭취하지 않아 그 전에 몸이

쇠약해져 버리면 동시에 피부도 약해져 트러블이 쉽게

발생하니까요

 

 다음으로 미네랄 인데  우리의 체내에서 몸에 필요한 물질을 만들어내며, 비타민 만큼이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신기한 것은 모발이 성장할때 모세포가 이러한 미네랄을 받아들여 체외로 운반해 낸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모발을 조금 잘라내어 미네랄의 함유량을 분석해보면

그사람의 체내에 존재하는 미네랄의 비율을 알 수 있으며

건강 진단도 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율 신경 조절에 실패하면 피부트러블 발생

 

 교감신경은 투쟁신경이라고도 하는데 자신의 뇌의 움직임, 심장의 움직임 ,호흡기의 움직임 등을 활발하게 하는 신경으로 낮에 일을 하고 있을 때에 주로 활동하는 신경입니다.

그래서 에너지 발산 신경이라고도 부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한편 주어진 일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하든가 밤에 귀가하여

느긋하게 쉬고 있으면 , 심장은 천천히 뛰지만 위나 장의 움직임은 활발해지는데, 이것은 부교감 신경의 작용 때문입니다.

 

여성의 피부도 이 때문에 거칠어지고 노쇠해졌을 뿐만아니라 신경성 여드름까지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하루 일과가 끝나면 기분을 바꾸어 부교감 신경을 활성화 시킬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취미 생활이나 뭔가를 통해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사람은

괜찮지만 그런 일도 없어, 내심 초조하거나 안절부절 못하는 사람은 스트레스 때문에 몸의 조화를 잃어 피부트러블이라는 또 하나의

고민을 얻게 됩니다.

이러한 스트레스에 지지 않는 힘을 만들어 주는 것이

몸속의 부신 피질입니다.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느끼면

부신피질은 활발히 움직여 거기에서 몇 종류의 호르몬을 분비하여

이스 트레스를 물리칠 수 있는 힘을 만들어 줍니다.

그러나 스트레스가 너무 오랫동안 계속 되거나 강하면 부신 피질은

점차 피곤하게 되어 호르몬 분비 기능이 쇠약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몸에 부조화로 인해서 피부가 민감해 지는 것입니다.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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