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군대와 임신은 비교할 수 없는 부분이기 떄문에
군대문제와 임신에 대해 각각 제 생각을 써보겠습니다.
[군대=임신 이니 서로 고통을 인정하고 그만하자 이런건 말도 안되는 겁니다.]
일단 임신에 대해..
성별의 차이에 따라 남성과 .. 해서
여자에게만 주어진 신의 축복
여자가 임신할시에 남자는 임신한 여자의 손과 발이 되주는게 정상이고
보통은 그렇게 해주고 있습니다.
[심부름을 해준다던지 집안일을 대신해준다던지..]
아이를 낳아도 남편도 같이 힘을 보태서 아내와 함께
아이의 양육를 책임지죠.
그리고 요즘 맞벌이 부부가 많은데
아직 임신에 대해 배려가 적은건 사실이라고 봅니다.
국가에서 지원하는 직장내 보육시설.
임신부에게 휴가를 주면 그 직장에게 점수를 준다던지..
그 임산부의 빈 부분을 매꿔 줄 만하고
아이를 낳은 뒤에 다시 그 직업으로 복귀 할만한 보장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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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 관한 이야기.
국가에서 남성에게만 부여한 의무
여성은 의무를 가지고 있지 않다.
솔직히 여성이 왜 이 의무를 전혀 지고 있지 않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 대안에 대해 한번 말을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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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남성과 똑같이 병역의 의무를 가지되 체력검사를 해서 간다.
근력이나 심폐력등 체력의 강도를 검사해서 높은 사람만 군대에 가고
남자와는 다른 곳에서 보조하는 병력으로 군대에 근무한다.
-> 현실적으로 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봅니다.
둘째. 사회봉사로 근무한다.
임신이야기에 나왔듯이 직장내 보육시설에 여자들이 봉사를 나가서
직장의 아이들을 돌보는데 한손을 거들거나
노약자들 그리고 사회 곳곳에 어려운 곳들을 도와주는 일을
병역의 의무 대신 한다.
->솔직히 이렇게 됬으면 합니다. 공익처럼 출퇴근도 가능할테고
여성이라고 못할 일도 아니고 나중에 직장에서 임신하면 그 혜택을 또 받는거니..
셋째. 일정량의 세금을 낸다.
매달 군인의 월급의 80%정도는 여성이 부담하는 것 정도로.
남성의 월급이 늘어난 뒤에 시행한다.
군대의 월급은 솔직히 10배는 넘게 늘어나야한다고 봅니다.
[그래도 보통 직업보단 낮습니다.]
그리고 이 세금도 저소득층은 조금더 적게 낸다던지
고소득층은 높게 내는등의 상대적 형평성을 맞춰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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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여성의 의무 부담과 같이 군인에 대한 대우가 좋아져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런 이야기만 하면 지겹다던지
엄마,여자친구,누나,딸,여동생,할머니를 거론하는 분들
여자친구에게 차였냐며 인격을 모독하는 발언을 하시는 분들
그런 관계를 따져서 논지를 흐리는게 정상적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일단 여성과 남성의 의무의 분담에 대해서 말한 것이고.
그런 관계를 들 이유는 하나도 없다고 봅니다.
반대로도 생각해보면 답은 나올거라고 봅니다.
또한, 남성분들 중에 "군대 가게되면 대신 가주겠다"
이러는 분들 일단 여성이 의무를 부담하게 될떄 대신
여성의 의무를 남성이 부담할 수 있는걸 건의 해보면 어떨까요.
그리고 대신하면 다시한번 군대가면 되는겁니다.
일단 현 상황이 바뀐 뒤에 대신 해주시면 되는거에요.
그런 발언과 그런 생각으로 현실적인 잘못을 그대로 두려는건 잘못된 생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