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를 찿습니다.
찿아 주시는 분께 사레 하겠습니다.
길가에 전봇대 게시판 되어
오가는사람 시선 모으고
누가 붙인 걸까?
예쁘게 써 내려간 이력서를 보니
나의 마음이 착찹해 집니다
우리집 복실이 좀 찿아 주세요
그 글 귀를 보니 요즘 떠도는
청소년 들을 생각 나게 한다
우리아이들이 이와 같은 사랑을
받앗 으면 얼마나 좋을까!
사랑이 매말라 가출 하고
서로의 마음에 상처 주기 위해
아웅 다웅 거리는 것은 아닐지
집 나간 복실이도 사래 하는데
우리의 청소년들의 현실은 어떠한가.
사회는 서로가 서로를 외면하고
내 주머니 채우기에 눈감고 까궁 하니
전 봇대에 붙은 복실이의
글 귀를 청소년 들이 본 다면
그 아이들의 마음은 어떨 런지요?
씁쓸한 마음으로 뒤 돌아서니
나의 잘못 같아 이글을 써봅니다
어른 들은 서로 각성하고
서로 존중 하며 양심바른
사회가 되었 으면 ~~~~
이명박 대통령님은 이런글
읽을 시간이 없으시 겠죠?!
전봇대 의 복실이도 볼수 없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