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짙은 스모키의 이효리가 제아무리 섹시해도,
내 여자친구 만큼은 송혜교처럼 한듯 안한듯 투명해보이는
청순한 메이크업을 해주길 바라는게 남자.
그가 당신의 "쌩얼"을 바란다고해서 정말로 로션만 바른채
그의 앞에 나타난다면 그에게 급실망을 안겨줄수 있으니,
송혜교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알트앤노이 전미연 원장이 전하는
"쌩얼 메이크업" 팁을 참고할 것.
STEP 1
철저한 스킨케어
투명하고 촉촉해 보이는 쌩얼 메이크업의 기본은 좋은 피부.
투명하고 촉촉해 보이는 쌩얼 메이크업의 기본은 좋은 피부.
데이트 일주일 전부터 수분 제품들을 이용해 보습 케어에 심혈을
기울여라. 그리고 데이트 하루 전이나 당일 메이크업을 하기전에
수분 마스크로 피부에 수분을 충분히 공급하도록 한다.
STEP 2
촉촉한 베이스 메이크업
송혜교의 촉촉한 얼굴의 비밀은 '페이스 미스트'.
피부톤과 동일한 색상의 파운데이션으로 결점을 커버하되
브러시를 사용해 최대한 얇게 발라 자신의 피부처럼 표현해준다/
여기에 페이스 미스트를 전체적으로 뿌린 후 톡톡 두드려
전체적으로 촉촉해 보이도록 한다.
STEP 3
발그레한 홍조
파우더 타입의 블러셔를 사용할 경우 촉촉한 수분감이 사라져 버리기
때문에 크림 타입 치크를 광대뼈 옆쪽으로 연하게 발라주면
촉촉해 보이면서 자연스러운 홍조를 만들 수 있다.
STEP 4
아이라인과 마스카라
송혜교의 경우 평소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그녀처럼 뚜렷한 이목구비를 가지지 못했다면
번지지 않는 펜슬 타입 아이라이너로 점막과 속눈썹 사이를
메우듯 그려주고, 얇게 발리는 마스카라나 투명 마스카라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