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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

서정인 |2008.03.08 10:52
조회 36 |추천 0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나에게 정말 많은걸 가져다 주었습니다

나에게 처음으로 뜨거운 가슴이 있다는걸

느끼게 해준 사람

나도 심장이 뛴다는걸 알게해준 사람

 

 

사랑이 뭔지 아직도 잘모르겠지만

그 사랑의 일부분을 느끼게 해준사람

그러면서 이별까지 알게해준사람

나에겐 그대가 태양이고 하늘이고 ,,,사랑이었습니다

나에겐 그대가 고마운 사람입니다

 

날 너무 잔인하게 지워버리진 말아요

아름답게 가슴한켠에 간직해줘요

아름답게 지켜내지 못한

나의 첫사랑

그대이기에 행복했었습니다

고마웠어요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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