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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성 |2008.03.08 13:03
조회 30 |추천 0

찢어지는 출산의 고통을 견디고

세상의 빛을 보게 해주신 엄마

늘 이른 새벽일어나고

밤 늦게 자고

힘들어도 힘들다고 말한마디 못하고

19년간 저를 키워주신, 엄마

엄마는 천하장사도, 슈퍼맨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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